천안도시공사와 천안소방서가 본격 여름 휴가철에 앞서 수상 안전사고 대응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. 양 기관은 수영장·하천·저수지 등 시설별 시나리오를 마련하고 공동 훈련을 진행했다.
점검 핵심
- 도시공사 운영 수영장 안전 매뉴얼 점검
- 구조 장비·구급 키트 비치 상태 확인
- 심폐소생술 시연 — 직원·안전관리자 대상
- 신고 → 출동 → 인계 단일 흐름 시연
"물놀이 사고는 골든타임이 매우 짧다. 시설 안전관리자와 119가 같은 언어로 움직여야 한다." — 천안소방서 관계자
시민 안전수칙
두 기관은 시민 안전수칙도 함께 안내했다.
- 물에 들어가기 전 충분한 준비운동
- 음주 후 입수 절대 금지
- 어린이는 보호자 한 팔 거리 이내
- 위험 표지·안전요원 지시에 즉시 따르기